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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패러독스의 연애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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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패러독스의 연애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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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소개가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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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7:2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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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2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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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21회 민호는 작은 방으로 은영을 들여 보내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긴 한숨을 내 쉰다. 자신이 은영에게 한 행동에 대해 기억나는 부분은 없지만 어떤 식으로든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고민이 깊어 간다. 한 동안 고민에 빠져 있던 민호는 전 날 마신 술이 덜 깨 피로가 몰려 오자 다시 잠을 청한다. 잠시 선잠을 자던 민호는 노크 소리에 잠에서 깬다. "민호씨! 들어가도 돼요?" "네! 은영씨" "민호씨 잠은 좀 잤어요?" "어제 술을 많이 마셔 피로가 쌓인 탓인지 바로 잠이 오더라고요." "은영씨는 잠 좀 잤어요?" "잠이 안 와서 그냥 침대에 누워 좀 전까지 뒤척이다가 집에 가야 할 것 같아서 일.......]]></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3:13:1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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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20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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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20회 은영의 민호의 옷을 모두 벗겨 내고, 민호의 방안을 둘러 보기 시작한다. 남자 혼자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에 살짝 놀란다. 은영은 민호의 방에서 나와 주방을 둘러보고 거실 소파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한다. 거실 쇼파에서 10여 분 정도 휴식을 취하던 은영은 더운 날씨 때문에 자신의 몸이 땀으로 젖은 것을 확인하고 목욕탕에서 샤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목욕탕으로 향한다. 목욕탕으로 향하던 은영은 갑자기 마음을 바꿔 민호가 잠을 자고 있는 방으로 걸어간다. 은영은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민호 앞에서 입고 있던 옷을 하나 둘 벗어 던진 후 실오라기 하나 걸.......]]></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1:29: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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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9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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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9회 은영을 부축해 룸으로 들어간 민호는 지연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밖으로 나와 지연이 있는지 주변을 살핀다. 이곳저곳을 둘러봐도 지연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민호는 다시 룸으로 들어간다.  "은영씨! 지연씨가 안보이네요?" "그러게요. 잠시 화장실에 갔나 보죠." "거참 이상하네요. 지연씨가 화장실에 갔다면 제가 못 봤을 리가 없는데요? 은영씨를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 주고, 계속해서 화장실 앞에서 지켜서 있었거든요." "사람들이 많아서 못 봤을 수도 있죠." "그런가요?" "좀 있으면 오겠죠! 우리 지연씨 오는 동안 오붓하게 술이나 마셔요." "이제 술이 깨기 시작하는데, 술을 또.......]]></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2:21:2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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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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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18회 호프집으로 향하던 김차장은 직원들이 보이지 않자 뒤를 돌아본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민호를 지연과 은영이 민호를 힘겹게 부축하고 걸어오는 것을본 김차장은 바로 민호에게 달려간다. "민호씨! 벌써 취한 거야? 이제 술은 그만 마셔야겠네?" "아닙니다. 차장님! 더 마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많이 취한 것 같은데, 정말 괜찮겠어?" "차장님! 제 걱정은 마세요. 아직 멀쩡합니다." 이 때 옆에 있던 지연이 이제 술은 그만 하는게 좋겠다며,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지연씨! 저는 괜찮으니까.맥주 마시러 가요." 이 때 옆에 있는 은영이 지연에게 한 마디 한다. "지연씨! 민호씨가.......]]></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1:09: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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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7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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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7회 한편 민호와 지연은 하루일과를 마치고 퇴근을 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차에 오른 후 주차장을 빠져나간다. "지연씨!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바쁜 회사생활에 익숙해질 거에요" "정말 그럴까요? 요즘 같아서는 앞으로도 계속 정신없이 바쁠 것 같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앞으로 점점 나아질 거에요." "지연씨! 오늘은 제가 일이 있어서 피아노 가르쳐 드리지 못할 것 같은데, 어쩌죠?" "일이 있어서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뭐. 그건 그렇고 민호씨! 혹시 토요일 저녁에 시간 좀 있어요?" "토요일 저녁에요? 뭐 도와줘야 하는 일이라도 있나요?"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8:41:3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17회,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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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남자마음사로잡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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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자마음사로잡는법 남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어하 듯 여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어하는 마음은 정말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다만,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들의 모습에 대해 잘 파악한다면 남자마음을 사로잡는 게 어려운 일만은 아닙니다. 남자마음을 사로잡는 데 도움이 되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모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들은 대체로 상냥하고 친절한여자를 좋아합니다. 따라서 상냥한 말투로 친절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즉, 남자들의 이상형으로 불리는현모양.......]]></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9:55:0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남자마음,남자마음사로잡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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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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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16회 백차장이 떠난 것을 확인한 박팀장은 바로 물류센터로 들어간다. 박팀장이 물류센터로 들어오고 있는 것을 확인한 홍부팀장이 박팀장에게 빠른 걸음으로 다가간다. "박팀장님! 지난번 도서 재고 문제는 어떻게 됐다고 하던가요?" "백차장이 대표님과 이사님께 잘 말씀드려서 시말서를 쓰는 것으로 이번 문제는 덮고 넘어 가는 것으로 결정됐다네." "정말 다행이네요. 저는 팀장님이 혹시라도 해고 당할까봐 신경 쓰여서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시말서를 쓰는 것으로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지 뭐!" "이번에 팀장님께 해고 조치가 내려지면 제가 직접 이사님과 대표님께 모든 사실을.......]]></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4:06:5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러빙유16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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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여자 고백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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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여자 고백하는법 일반적으로대부분의 남녀들이 고백은 남자가 먼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자들은 "적극적이고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차지할 수 있다는 논리로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편 여자들은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고백하면 여자를 매력 없고 쉽게 본다"며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이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도 선뜻 표현할 용기가 나지 않아 오랜 짝사랑만 거듭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정말 남자가 마음에 든다면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물론여자가 무턱대고 고백한다면 남자가 부담을 느.......]]></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0:38: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여자고백,고백하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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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남자고백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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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자고백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심리 예전에는 '고백'이라고 하면 남자들이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자들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을 하는경우도 꽤 많습니다. 물론아직까지 '고백'은 남자들이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남자들은 알게 모르게 여자에게 '고백'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교제합니다. 한편 남자들은 자신과 연인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떨리는 마음으로 연인에게 고백합니다. 이 때 남자의 고백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며거절하는여자들이.......]]></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2:51:0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남자고백,여자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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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어장관리녀 구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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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65279;
&#65279;어장관리녀 구별법 흔히 어장관리는 외모가 뛰어난 여자들이 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남자들이 외모가 완벽한 여자들이 외모가 부족해 보이는 여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장관리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하고는합니다. 사실어장관리녀의 어장능력은 외모와 그렇게 크게 관련이 있는건 아닙니다. 외모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여자라도 얼마든지 남자들을 어장관리 할 수 있습니다.  어장관리에서 제일 중요한건 외모가 아니라 바로 남자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실제로 외모가 다소 부족한 여자도 남자를 대하는 태도만으로 남자를 어장관리를 하고는합니다.
여자들의 외모가 어장관리.......]]></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9:01: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어장관리,어장관리법,어장관리구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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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관심있는 여자에게 대쉬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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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관심있는 여자에게 대쉬하는법첫눈에 반했거나 평상시 관심이 있는 남자와 여자에게 "어떻게 말을 건내야 하냐?"며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고민만하다가 아무말도 못하고 대쉬할 기회조차 잡지 못하게 되면십중팔구 후회하게됩니다.이런저런 생각을 하며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에게대쉬하지 못하고 주저하다보면 정말 마음에 드는남자, 여자가 어느순간 떠나가버리게되는상황에 처할지도모르는 일입니다. 따라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대쉬를 해보는 게 좋습니다. 물론무턱대고 대쉬하라는 말이 아니며 정말 자연스럽게 행동해야합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신과 생각, 관.......]]></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2:55:5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관심있는여자,대쉬하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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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 잘하는 여자 전화통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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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 잘하는 여자 전화통화법 남자친구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는 휴대폰 하나만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마음껏 통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화전화를 할 때남자친구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하여 일방적으로 전화를 걸어서 남자친구를 곤란하게 만들지 말고 남자친구에게 전화한 후 곧바로"지금 통화하기 괜찮아?"라고 먼저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혹시라도 남자친구의 상황을 묻지 못한 상황에서 남자친구가 전화를 급하게 끊어 버리면 "전화통화가 곤란한가?", "무슨 일 있나?", "혹시 변심했나?" 등의 불필요한 상상을 하게 될 수도.......]]></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4:29:1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여자,전화통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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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스킨십 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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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스킵십 거&#65279;부 남녀가 교제하는 과정에서 남자의 과도한 스킨십 때문에 고민된다고 말하는 여자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남자가 스킨십을 할 때 거부의사를 표시하고 싶지만 남자의 마음을 상하게 할까봐 어쩔 수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말하고는 합니다. 이렇게 남자의 마음 상할까봐 염려된다는 이유로마지 못해스킨십을 하게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점점 더 높은 수위의 스킨십을 하려고합니다. 따라서 스킨십을 원하지 않을 때는 남자에게 분명히 스킨십 거부 의사를 밝혀야 합니다. 남자가 스킨십 하는 게 신경쓰이고 싫다면 분명하게 스킨십 거부 의사를 밝혀야 합니다. 여자가 스킨십 거부 의사를 표현하.......]]></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6:37: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스킨십거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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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스킨십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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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스킨십의 기술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되면 자연스럽게 키스, 포옹 등의 스킨쉽을 나누게 됩니다. 물론 상대방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거나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다고 해서 의무감에 사로잡혀 스킨쉽을 나눌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지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자연의 섭리와 마찬가지로 정말 자연스러운 모습으로스킨쉽을 나누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나누는 게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난지 하루만에 키스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개월이 지나도록 키스는 커녕 뽀뽀조차 못하는 사.......]]></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5:55:0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스킨십의기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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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남녀 실연극복,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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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녀 실연극복,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상당 기간 동안 힘들어 하는 남녀들을 자주 보고는 합니다. 이별의 아픔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일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이별한 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은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과 남녀 실연극복 방법을 잘 활용하면 실연의 아픔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라 남녀가 이별 후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은 불필요한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이별의 원인에 자책하거나 원망하며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하는데, 불필요한 생각을 줄이면이별의 아픔을치유하는 데도움이 됩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2:17: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남녀실연극복,이별에대처하는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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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밀고당기기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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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밀고당기기노하우 흔히 연애할 때 밀고당기기를 적절히 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무턱대고 밀고당기기를 하는 것은 좋지 못한 방법으로 밀고 당기기는 서로에게 호감이 있을 때 사용을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만약 서로의 감정을 어느 정도 파악하지 못한 채, 마냥 밀기만 한다면, 상대방이 포기해 버리게 되므로연애 초반에 밀고당기기를할 때는주의해야 합니다.
 
남녀간에 연애할 때"밀고당기기가 필요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연애할 때 밀고 당기기를 적적하게 활용해야 서로의 관계를 좀 더 돈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밀고당기기를 전혀하지 않고, 이성에게 일방적.......]]></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5:35: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밀고당기기,밀고당기기노하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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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소개팅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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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소개팅 대화법 남녀가 소개팅, 맞선 등을 통해 만남의 시간을 가질 때 첫인상의 좋고 나쁨이 더 나은 관계를 만들기도 하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관계를 만들기도 합니다. 첫인상이 좋아보이는 얼굴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실제 그렇지 못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타고난 외모가 부족하더다도 너무 투덜 거릴 필요는 없으며, 말하는 습관이나 표정과 행동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환하게 미소짓기 상대와 대화할 때는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하기 보다는 가볍게 미소를 띄는게 좋습니다. 얼굴이 못생겼어도 미소를 짓는 얼굴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줍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7:02: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소괘팅대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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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스킨쉽 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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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스킨쉽 진도
남녀가 교제를 하다 보면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게 됩니다. 물론 스킨쉽을 하는 게 어색해 머뭇거리며 스킨쉽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한편 남녀간의 스킨쉽에 대한 견해차로 다툼이 벌어지거나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남녀 모두 스킨쉽에 대해 상당히 고민스러워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여자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스킨쉽을 하고 싶어하고 여자는 남자에 비해 스킨쉽에 대해 상당히 조심스러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물론 모든 남녀가 이런 모습을 나타낸다고 말하기에는무리가 따릅니다.남자들 중에 스킨쉽에 대해 조심스러.......]]></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2:40: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스킨쉽진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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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대화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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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대화의 기술 여자는 남자의 외모 뿐만 아니라 뛰어난 말솜씨에 호감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뛰어난 말솜씨를 갖고 있다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말솜씨라는것이 하루 아침에 늘어나는 것이 아니므로 대화의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게 필요합니다. "대화의 기술이란게 대채 뭐냐?"며 물든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하여 남자가 여자를 만나 대화를 할 때 꼭 필요한 대화의 기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대화할 때 거짓말을 잘해라 
남자들은 여자와 대화할 때 거짓말을 잘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거짓말을 잘하라"는 말은 여자에게 사기를 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2:02: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대화의기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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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의기술 데이트비용 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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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의기술 데이트비용 부담 연애 초반에 남자들은 여러가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 중 현실적으로 가장 고민스러워 하게 되는 것을 꼽으라면 데이트 비용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자들은연애초기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것은 데이트 비용에 대한 고정관념이 남자들의 머릿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나타나는 현상이 원인입니다. 남자들은 연애초기 데이트를 할 때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 여자로 부터 쪼잔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반사적으로 계산대로 향합니다.  연애 초반에는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데이트 비용을 모두 부담한다 치더라도 관.......]]></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6:44: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의기술,데이트비용,연애,데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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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연애잘하는법 해와달의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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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잘하는법 해와달의 이론 이성과 교제를 하다 보면 어떤 벽에 가로막힐 때가 있습니다. 좀 더 발전된 관계로 나가고 싶어도 상대방의 반응이 신통치 않다면, 무리하게 프로포즈를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자칫 무리한 프로포즈 때문에 별 문제없이 유지되고 있는 관계마저 깨질것 같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처럼 좀 더 발전된 관계로 나가지 못하고 답보 상태를 면하지 못하게 되면 답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성과 사귀다 보면 이런 일은 한 두번쯤 있게 마련이라는 점입니다. 상대방이정말 좋아 결혼까지 염두해 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심적 고통은 엄청나게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6: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애잘하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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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여자마음사로잡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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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자마음사로잡는법 남자가 여자와 교제할여자마음사로잡는법 중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말을 잘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달변을 의미한다기 보다는 유머러스하고 조리있게 말 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다정다감하게 말하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어떻게 보면 유머러스하고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과 다정다감하게 말하는 사람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적절한 유머를 섞어가며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조리있게 말을 잘하고 다정다감하기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남녀가 만났을 때 상대 남성이 말 수가 없고 조용한 사람이라면 여성은 부담스러워 질 수 밖에.......]]></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1:52:5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여자마음사로잡는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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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5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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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5회 "아! 이번주 금요일에 민호씨 환영회를 해주려고 하는데, 모두들 어때요?" 김차장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은영이 대답한다. "저야 좋죠! 애인도 없는 사람이 금요일 저녁에 뭐하겠어요."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기도 그렇고 저는 민호씨 환영회에 참석할께요." "그럼 은영씨는 참석하는 거고 지연씨도 참석할꺼지?" "저도 별 약속이 없어요. 참석할게요" "이제 주인공인 민호씨의 대답만 들어 보면 되겠네! 민호씨! 금요일 저녁에 별다른 약속없지?" "네! 없습니다." "약속 있어도 취소하고 환영회에 참석해야지! "다들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조촐하게 모여서 식사나 하지." 은영,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9:52:1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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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4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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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14회 민호가 '맞선을 보겠다'고 말하자 민호 아버지는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민호야! 피곤할 테니, 이제 그만 씻고 자라!" "네! 아버지도 이제 그만 주무세요." "그래! 나도 이제 피곤해서 자야겠다." 민호는 얼마전까지 자신이 사용하던 방으로 들어가 바로 옷을 벗고 샤워를 한 후 잠옷으로 갈아 입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한다. 민호는 몸이 피곤해 바로 잠이 들것으로 생각했지만 아버지로부터 맞선 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인지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한다.  주말에 약속되어 있는 맞선 자리 때문에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던 민호는새벽 4시가 다 돼 잠이 든다. 늦은 시간에 잠이든 민호는 깜빡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7:39: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러빙유14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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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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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3회 한참 동안 민호에게 피아노를 배우던 지연은 잠시 시계를 바라본다. 11시가 가까워진 것을 확인한 지연은 깜짝 놀란다. "어머! 벌써 11시가 다 돼가가네요. 민호씨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또 배워야 겠어요." "그럴까요?" "네! 매일 조금씩 배우면 되죠." "그래요. 그럼 오늘은 이만하고 내일 회사에서 봐요." 민호가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자 지연도 함께 따라 나선다.  "지연씨 나오지 말아요." "아니에요. 주차장까지 배웅할께요." 주차장에 도착한 민호가 차에 올라 시동을 걸고 창문을 내린다. "지연씨! 어서 들어가요." "네! 조심해 가세요." 민호가 지연에게 손을 흔.......]]></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6:51:4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13회,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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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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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2회 "민호씨! 이리와서 어서 식사해요." "고마워요. 지연씨!" "고맙긴요. 피아노를 가르쳐 준다는데, 이 정도 대접은 해야죠. 그나 저나 제가 혼자 살다보니, 반찬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음식 솜씨가 없어서 민호씨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네요." "어디한번 먹어볼까요? 우와! 김치찌개가정말 맛있는데요." "어머! 그래요?" "네! 아주 깔끔한게 제 입맛에 딱 맞네요." "사실 돼지고기가 없어서 참치 넣고 끓였어요. 민호씨 입맞게 맞는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제가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어서 돼지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싫어해요." "민호씨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어요?" "네! 돼지고.......]]></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4:13:1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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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잘해줌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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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잘해줌의 법칙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어하는 것은 남녀의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어떻게든 이성의 사로잡고 싶어합니다. 물론 저또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어했습니다.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 어찌보면 쉬워보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처럼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왜? 오락가락 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사람의 의지나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을 때도 있고 반대로 바라는대로 물 흐르듯이 순탄하게 진행되기도 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8:07: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이성,연애,전화통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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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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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1회 회사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서 박팀장과 홍부팀장에게 식사 대접을 하던백차장은 얼굴을 찡그리며박팀장에게 말을 건낸다. "박팀장님 왜? 그렇게 바보같은 일을 했어요? 10만부가 넘는 책을 빼돌리다니 너무 무모한 행동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박팀장은 백팀장의 말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음식을 먹는다. 옆에서 백차장의 이야기를 듣던 홍부팀장은 주먹을 불끈쥐고 어금니를 꽉 깨문다. 그리고 마치 금방이라도 백차장에게 달려들듯한 모습으로 노려본다. 아무 말없이 식사하던 박팀장이 홍부팀장의 모습을 보고 손을 잡자. 홍부팀장은 잠시 숨을 고르며 분을 삭인다. "홍부팀장은.......]]></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13:58:3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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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0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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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0회 한편 백차장의 연락을 받은 박팀장은 낯빛이 창백해진다. 전화통화후 낯빛이 창백해진 박팀장을 바라보던 홍부팀장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조심스럽게 묻는다. 저.. 무슨일인데 그러세요? 휴.. 이거 어쩌지? 도서재고 문제로 나하고 홍부팀장하고 본사로 올라 오라고 하네.' 왜? 갑자기 올라오라고 하죠? 본사에서는 나하고 홍부팀장이 책을 빼돌린 것으로 생각하고 있나봐.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이게 무슨 일이래요? 일단 이사님 호출이니까. 올가가서 이야기 해보자고. 올라가기 전에 확실히 짚어 볼것이 있어요. 영업부 박차장님의 지시로 도서를 폐기 하셨다고 했죠? 그랬지...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00:02: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연재소설,러빙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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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연애로그]]></category>
					<title><![CDATA[결혼 꼭 해야하는 건가?]]></title>
					<link>http://loveparadox.co.kr/50112760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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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혼 할 나이가 한 참 지난 사람에게 "왜? 결혼 안하세요?" 라고 질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결혼할 생각이 없어서요.", "아직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지 못해서요" 등의 말로 답합니다. 개인사정에 의해 결혼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왜? 결혼 안하세요?"라고 물으면 겉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속으로 아파합니다. 한편자신의 의지에 따라 결혼을하지 않은사람들은 지극히 사적인 질문에 해당하는 "왜? 결혼 안하세요?"고 하는 물음에 대해 불쾌한 마음을 갖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 못한 사람 혹은 결혼 안한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왜 결혼 안하세요?"라는 질문은 그냥 스치듯 듣고 넘기기.......]]></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1:28: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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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9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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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9회 옆에서 김차장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지연이 말문을연다.  "차장님 설마 박팀장님과 홍부팀장님이 책을 빼돌렸겠어요? 제 생각에는 뭔가 착오가 있는것 같은데요." "나도 박팀장과 홍부팀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닌데,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두 사람을 의심할 수 밖에 없잖아. 윤차장이 물류센터에 가서 박팀장과 홍부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세한 내막을 알게 되겠지. 우리는 다른일에 신경쓰지 말고 일이나 열심히 하자고."
한편 윤차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물류센터 박팀장에게 연락한 후 승용차로 2시간 남짓 달려 물류센터 박팀장을 찾아간다. "안녕하세요. 박팀장님! 홍부팀장님!" "안녕.......]]></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7:50: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러빙유,연재소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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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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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8회 지연이 커피를 타러 가는 사이 김차장이 사무실로 들어선다. 김차장이 사무실로 들어선 것을 본 지연이 김
차장에게 커피를 마실건지 묻는다.  "차장님 커피드실래요?" "당연히 마셔야지!" "네! 차장님 것도 타올게요" 지연이 커피를 타러가는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고 있던 민호가 도와 주겠다며 지연을 따라간다. 탕비실로 들어간 두 사람은 잠시후 양손에 커피를 들고 나온다. 민호가 한 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김차장에게 건내자 김차장은 자신의 자리로 향한다. 나머지 세 사람은 사무실 한 켠에 있는 소파에 앉아 소소한 이야기를 하며 커피를 마신다. 이 때 사무실 문이 열리고 큰 체격에 까.......]]></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1 20:3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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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7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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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러빙유 7회 자신의 집에서 홀로 주말을 보낸 민호는 월요일 아침 지연의 집으로 향한다. 지연의 집앞에 도착한 민호는 멀찍이 보이는지연의 곁으로 다가가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한다.  "지연씨! 주말 잘 보냈어요? "네! 잘 보냈어요. 민호씨는요?" "저도 잘 보냈어요. 지연씨! 어서타요." "네! 민호씨." "지연씨! 오래 기다린거에요?" "아뇨. 좀 전에 나왔어요." "아.. 그래요? 저는 지연씨가 한 참동안 기다린것은 아닌가해서요." "아니에요. 민호씨가 혹시라도 일찍와서 기다릴까봐. 제가 조금 일찍 나온거에요." "그럼, 다행이네요. 자! 이제 출발합니다. 지연씨! 안전벨트를 채우지 않았네요.".......]]></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5:0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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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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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러빙유 6회 민호와 지연은 은영과 인사를 나누고 민호의 자동차로 향한다. 민호는조수석 문을 열어 지연을 태우고, 빠른 걸음으로 운전석에 오른다.  차에 오른 민호가시동을건후 바로 기어를 넣고 엑셀레이터를 밟자 부웅~ 하는 소리를 내며, 지하 주차장을 빠져 나간다. 한편 자신의 자동차 안에서 두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바라보고 있던장면을 있던 은영의 질투심은 극에 달한다. 회사 주차장에서 출발한 후 1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민호가 먼저 지연에게 말을 건낸다.  "제 자동차가 너무 작고 볼품이 없죠?" "우리 처럼 박봉에 허덕이는 직장인들이 비싼자동차를 끌고 다니기는 힘들잖아요?" "그렇.......]]></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6:2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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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5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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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러빙유 5회 사무실에 도착한 민호는 자신의 첫사랑 혜련의 머리에서 나던 프리지아 향과 지연의 머리에서 나는 향이 같다는 것과 뷔페에서 자신과 같은 음식을 담아온 지연을 마냥 신기해하다가 잠시 넋을 잃은 듯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지연을 바라보던 민호는 지연에게서 첫사랑 혜련의 모습을 발견하고다시 한 번 놀란다. 눈, 코, 입 뿐만 아니라, 얼굴 윤곽까지 첫사랑 혜련과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지연을 뚫어지게 바라본다. 지연은 이런 민호의 시선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기에 여념이 없다. 한편 민호를 마음에 두고 있던 은영은 지연을 바라보는 민호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4:4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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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4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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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4회 "김차장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민호와 지연, 은영은 각자의 자리로 향한다. 그리고 김차장은 민호가 해야할 일들을 알려주기 위해 민호에게 다가간다. 김차장은 민호가 해야할 일들에 대해 대충 알려주고 지연에게 다가간다." "지연씨! 민호씨가 업무 파악을 빨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네! 차장님 잘 알겠습니다." 지연이 민호 옆에서 업무 파악을 위해 도움을 주게 되자. 은영은 입술을 씰룩 거리며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나에게 도와주라고 해도 되는데, 왜? 지연씨에게 도와 주라고 지시하는 거야? 아! 정말 짜증나네!" 지연이 민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간다. 민호에게 다가간 지연이 마.......]]></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14:1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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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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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3회 월요일 아침 지연은 평상시 처럼 일찍 일어나 샤워를 하고 프리지아 향이 나는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그리고 가벼운 화장을 하고 버스와 지하철을갈아타고 출근길에 오른다. 한편 은영은 평상시 보다 더 화장을 진하게 하고 옷차림에도 각별히 신경쓰고 자동차를 타고 회사로 향한다. 평상시 은영의 출근 시간이 지연 보다 빠른 편인데, 은영이 평상시 보다 화장과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바람에 지연이 먼저 출근한다. 회사에 도착한 지연은 은영이 출근해 있지 않은 것을 알고 조금 의외라는 생각을 하며 자신의 자리에 앉는다. 자신의 자리에 앉은 지연은 "신입사원이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잠시 신.......]]></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12:3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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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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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재소설] 러빙유 2회 은영은 사무실 문을 열고 황급히 자기 자리로 뛰어간다. 자리에 앉은 은영이 헉헉 거리며 가쁜 숨을 몰아 쉬자 옆에 있던 김차장이 재미있다는 듯 은영을 물끄러미바라보며 말을 건낸다. "은영씨 점심 먹고 혼자 사라지더니 뭐 급한 일이 있었나 보네?" "저.. 뭐좀 알아볼 일이 있어서 인사부 윤지씨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급하게 뛰어왔어요." 김차장은 은영이 알아보려고 하던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물어보려고 하다가 잠시 시계를 바라본다. 점심 시간을 넘긴 것을 확인한 김차장은 마음을 바꿔 은영에게 더 이상 묻지 않고 은영과 지연에게 오후 업무를 시작하자고 말한다.  옆에서 김차장과 은영의 대.......]]></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11:5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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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재소설]]></category>
					<title><![CDATA[[연재소설] 러빙유 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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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재소설] 러빙유 1회 미래 출판사 총무부 출입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린다. 사무실에 있던 직원들이 대답을 하기도 전에 출입문을 열고 건장한 남자 둘이 책상을 들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온다. 책상을 배달온 사람중 한 사람이 "책상 어디에 놓을까요?"라고 묻자.  사무실에 있던 김영수 차장이 일어나 책상을 놓을 위치를 알려준다. 책상을 가져온 사람들은 책상을 내려 놓고 바로 사무실 밖으로 나가 책상과 함께 실고 온 의자를 가져와 책상 앞에 놓는다. 그 중 한 사람이 주머니에서 인수증을 꺼내 김영수 차장에게 사인을 받고 꾸벅 인사를 하더니 바로 밖으로 나간다. 총무부 여직원 지연이 김영수 차장에게 다가가 "차장.......]]></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10:5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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